|
|
1987년도 고등학고 3학년 때 채팅으로 만난 그녀는 포동한 체격에 귀여운 .. 그리고 나보다 한참 어린 여자 였다. 군대에서 훈련을 마치고 마산에 어느지역에서 만나 저녁식사를 하고 영화보고 그녀의 자취방에서 첫 거사는 치뤘는데 그때만해도 첫경험이었던 나는 어찌해야 할줄 모르던 시절.. 서로가 흥분해서 아래가 젖을 데로 젖은상태... 시트를 뉘이고 바지를 벗기고 내것을 핑크빚 거기에 갖다 대니 그대로 밀컹하면서 스윽 들어가 버린다. 서로 조용하게 거사를 마치고 껴 안고 자다가 또 거시가 발동하여 두번째 거사를 하였고 그때는 흥분하여 그녀의 신음소리가 나아 그녀는 입을 틀어막고 당황해 했다. 하지만 몇번 더 피스톤을 강하게 시작하자 숨소리가 더 커지고 신음소리가 자취방에 울리기 시작했다. 5분이 지났을가... 더이상 자극을 참을수 없었다. 그녀는 아직 끝나지도 않았는데 나먼저 발사.. 얼굴이 붉게 상기된 어린 그녀도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다소곳이 다리를 모으고 그곳을 닦고 옷을 입었다. 그후로 몇 번 더 관계를 하고 다른데로 수원으로 전근을 가고 난 뒤에는 지금도 소식도 없고 이름석자만이 생각 나고 자취방 추억만 만겨을 뿐이네요?^^^^^ |
|
|


전체보기
커뮤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