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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으로 만난 그녀는 포동한 체격에 귀여운 .. 그리고 나보다 한참 어린 여자 였다. 첫 거사는 그녀의 차에서 치뤘는데 그때만해도 첫경험이었던 나는 어찌해야 할줄 모르던 시절.. 그녀는 이미 흥분해서 아래가 젖을 데로 젖은상태... 시트를 뉘이고 바지를 벗기고 내것을 핑크빚 거기에 갖다 대니 그대로 밀컹하면서 스윽 들어가 버린다. 그리고 새어나오는 신음소리가 점점더 커지자 그녀는 입을 틀어막고 당황해 했다. 스스로도 그런 자신이 암캐같아 보였는것 같다. 하지만 몇번 더 피스톤을 강하게 시작하자 숨소리가 더 커지고 신음소리가 차안에 울리기 시작했다. 5분이 지났을가... 더이상 자극을 참을수 없었다. 그녀는 아직 끝나지도 않았는데 나먼저 발사.. 얼굴이 붉게 상기된 어린 그녀도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다소곳이 다리를 모으고 그곳을 닦고 옷을 입었다. 그후로 차에서 몇번 더 관계를 하고 그녀와 헤어지며 좋은 선후배로 지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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