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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괜찮아
2009-02-21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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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런...너무 호기심에서 접근하신 듯 합니다...물론 한번의 성공이 어렵지..일단 성공을 하게 되면..너무나도 자연스럽게 됩니다..음..방법은 여러고수님들이 체험기로 올려 주셨는데..개인적으로 여자분이 연습(?)를 할 수 있는..거라면...기구를 이용하여 일종의 위치를 파악하시기를 권장합니다..음,,알맞은 굵기(성인중간손가락)크기의 기구(가지,오이등)를 남서용 콘돔에 씌우고..자위를 하듯..서서히 안쪽으로 삽입을 시키면서..소변을 보듯이 자궁이나 질을 내밀면서 기구를 서서히 끼우면..분명..어딘가에 기구가 닿는 느낌이 있을 겁니다..바로 자궁입구이지요..여기서 천천히 진도을 주면서 삽입을 하면 삽입을 거의 될겁니다..2~3차례 왕복을 진행하면..자궁 스스로가 기구를 찾아 나서는 형상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그러면...기구가 아닌 애인의 사랑스러운 성기에서 반응을 보이면..고민하지 않는 자연스러운 경험을 할 수 있지 않을 까합니다...조금의 노력과 기대감도 중요하지만...성(섹스)에 대한 아름다운 행동과 자연스러운 행동 나를 위한다는 생각보다는 우리라는 상호간의 배려가 우선을 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듯합니다..천천히 자연스러운 마음 가짐으로 하세여...성은 절대 부끄럽거나,지저분한 게 아닌...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고..아름답고..깨끗한 양성(남,여/ 숫컷,암컷)을 가진 모든 사물의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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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판
2009-03-06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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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겁했는데 좀알려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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