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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
2009-07-1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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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힘을 주면 작은 구멍이 생긴다기보다 만지다보면 사과 꼭지 자리처럼 움푹 패인 곳이 있다는 게 정확할 겁니다.. 그곳이 자궁의 문입니다.. 아주 좁지요? 하지만 충분히 들어갑니다.. 질도 마찬가지였을 텐데요? 처음 성관계 가질 때 저 큰 게 어떻게 들어갈까 하지만 다 들어가잖습니까? 마찬가지입니다.. 심지어 그 좁은 곳으로 아기도 나옵니다.. 안 들어갈 거라 미리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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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
2009-07-17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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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감사합니다,,,,그런데 흥분전에 삽입을 해야 궁에 입궁이 대나여,아님,흥분뒤에 삽입을 해야 대나여,,제가 만져봣을땐,흥분후에, 입구가 닥딱햇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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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
2009-07-17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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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흥분이 시작 될 즈음엔 이완되어 느슨해지다가 흥분이 진행될수록 수축현상을 보이며 딱딱해집니다.. 그래서 흥분 후에는 들어가기가 힘들어집니다.. 자궁섹스 초기에는 흥분 전에 삽입을 시도하는 게 입궁하기가 쉽습니다.. 물론 몇 번 성공하고 익숙해지면 약간 흥분된 상태에서도 진입이 가능합니다.. 하늘사랑 게시판에 보면 삽입 타이밍에 대한 글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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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
2009-07-17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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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님,~~~감사 감사!!!!!!!!!! 잘해볼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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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함대
2009-08-0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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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집어넣을때 열려있지요.자궁은 근육질로 둘러쌓여있죠. 흥분되면 잘삽입이 않됩니다.그러나 선수들은 다르죠 자궁에다만 집중공격 할수있습니다.한마디로 넣어다.뺏다.넣었다.뺏다.ㅋㅋㅋㅎㅎㅎㅎ으매존거 환장혀요.ㅎ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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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세상
2018-08-1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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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 선배님의 답변에 감사해요. 열심히 노력해볼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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