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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부터 말하면 음.. 허공에 발길 질?...ㅠㅠ 적당한 전희를 하고 평상시 처럼 귀두 부분만 삽입을 하고 회음부 아래쪽을 향해서 세워진 상태에서 한 참을 기다렸는데 어디 닿는 느낌도 없고 그래서 좀 깊이 삽입하고 좌우 움직여 보기도 했지만 텅빈 느낌만 있네요. 그래서, 와이프한테 '자궁을 좀 밑으로 내려줘'라고 얘기했더니 자궁이 어딨냐고!! ...(내가 미쳐..) 사실, 와이프는 섹스에 대해서 좀 보수적이고 무지한 편이긴 합니다. (몰라도 너무 모릅니다.) 첫 술에 배부를 순 없겠지만 쉽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자궁의 위치도 찾아야 겠고 자궁이 마중 나와서 덮썩 물어야 하는데 저한텐 꿈만 같은 얘긴것 갔네요. 참고로 정자세에서 다리를 곧게 펴서 해보기도 하고 다리를 오므려서 해보기도 하고 옆으로 누워서 마눌 등보고 해보기도 했는데 하다보니 제가 지치네요. 가차 없이 저의 스킬 부족을 지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같은 분들 다같이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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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
2018-10-0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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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기로 가야할 글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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낑아리
2018-10-12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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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쉬운게 없네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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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애88
2018-10-17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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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편히 뉘인 상태에서 남성 손가락 중지로 질에 넣 어보면 여성자궁을 만직을수가 있음 또 여성을 옆으로 뉘인상태로 여성등을 보고 남성이 누운 후배위 상태로 남성을 여성질삽입후 항문방향으로 조금씩 남성을 진입하다보면 막히는 느낌이 옴 이때 남성은 지긋이 압을 주면서 기다리면 됨니다 압을주고 있으면 자궁입구에 남성기가 닿으면 여성도 반응을 보임 여성도 느낌이 오니 남성을 받아드릴려고 힙을 움직임 성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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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디
2019-05-1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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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시도 해봐야겠습니다.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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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사ㄲㅣ
2019-06-12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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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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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닭
2019-06-1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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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성공할 날이 있을 거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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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박
2019-06-1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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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입니다.성공하시면 꼭 후기 남겨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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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마
2019-07-19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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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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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폭포
2022-04-17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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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애88님 참 좋은 글,자세한 글,실질적인 지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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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
강산애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