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애의 아우성 팟캐스트: 깊은 질오르가즘과 자궁섹스를 체험하고 있는 정미영님과의 인터뷰

..................(생략)
구성애 : 자궁경부의 감각도 계발을 하셨는지요? 이해가 안갑니다. 느낌이 어떠한지요?
정미영 : 자궁경부 섹스가 가능합니다. 제 경우 체험해 보니, 자궁경부까지 삽입하게 되면 자궁과 페니스가 연결이 되어서 온몸으로 에너지가 도는 것을 느낍니다. 남성의 귀두가 들어가면 탁 걸립니다. 걸린, 물린 느낌입니다.
남편이 피스톤 운동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가볍게 살랑살랑 움직이면 큰 에너지 소모가 없습니다. 사실, 과격하게 피스톤을 하게 되면 거의 1회성 사정 섹스로 가게 됩니다. 자궁경부에 물렸을 때, 타인이 보면 마치 둘이 포옹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냥 가만히 안고 있지만, 에너지가 둘 사이에 계속 돌고 있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성기가 저절로 움직이면서 오르가즘이 파도처럼 출렁출렁 오르락내리락 합니다. 그때의 느낌은 합일된 느낌, 일체감, 충족감을 느끼고, 에고가 없어진 느낌입니다. 마치, 태극의 음양합일의 느낌이 듭니다. 남편의 성기가 딱딱하지 않고 뭉실뭉실, 고무방망이, 실리콘처럼 쫀득쫀득한 느낌입니다.
삽입된 상태에서 제 자궁이 따뜻하고 질 속이 너무 뜨거워서 남편이 훨씬 더 쾌감이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엔 손과 발, 온 몸이 다 차가웠는데, 이 훈련을 계속 하면서 매우 따뜻해 졌습니다.
..................(생략)
전체 내용 보기 : http://www.zagung.com/technote6/util_recommend_id.php?recomid = 아이디
홍보글을 복사해서 사용할 때 주의할 점은 맨 밑에 있는 전체내용보기 주소를 적을 때 "....recomid=자신의 아이디" 이 부분에서 자신의 아이디가 abc라고 가정하는 경우 반드시 "....recomid=abc자신의 아이디" 라고 abc를 "자신의 아이디"라는 글 앞에 먼저 삽입하고 난 다음에 "자신의 아이디"라는 글을 삭제해서 최종적으로 "....recomid=abc"라고 남도록 하셔야 합니다. "자신의 아이디"라는 글을 먼저 지워 버려 "....recomid=" 로 된 상태에서 그 뒤에 abc를 입력해서 "....recomid=abc"라고 수정하시면 추천인도 되지 못하고 포인트 적립도 안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