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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하림
2007-02-22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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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신기해서 비뇨기과의사에게.개인적으로 문의한 적이 있었습니다.제 착각이라고하더군요 재좌지는바나나처럼 위에서아래로휘어있습니다 항상콤플렉스가 있었지만 어느날 자궁에 우연히 들어간후에는 항상 들어가기 시작했고 조루기운과 발기부전이 조금있는게 다 나아진 것같습니다 그리고 몇번을 해도 발기가쉽게되고 서너번 사정해도 개운하게 정력도 세진것 같습니다.가끔 이곳에서 궁금한것을 정독해보면 제경험과 일치하는부분들이 많이있습니다.... 지금은 들어간것인지 확실히 알 정도입니다 처음은 자궁섹스로 두번째는질섹스로하는데 제여친은 두번째가 좋다고 합니다 그건 자궁섹스에서 성감이 깨어나 질섹스에서 밀착도가 의사들이 말한 크기와 상관없다는 이야기를 이해하는 수준이 되는 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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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스이
2006-11-23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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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지에 관한 주관적인 답변을 답니다. 자궁경부입구로 핀셋정도도 들어가지 않아서 .... 어기로 벌리는 물질을 넣기도 한다는데 ... 이는 " 라미나리아 " 를 말하는 듯 싶군요 . 대강 설명하자면 , 해초로 만든 것으로 수분을 매우 잘 흡수하여 자궁을 벌릴때 쓰죠. 또한 , 자궁경부를 핀셋으로 찔러도 통증을 못 느낀다는 것이 아니라 , 자궁을 찔러도 통증을 못 느낀다는 말이 아닐까 싶군요 . 제 기억으론 자궁이였나 , 질안쪽에는 통증을 못 느낀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 자궁경부는 통증을 느끼는 것이 맞습니다 . . . . 뭐 하여간 체험담에도 썼듯이 , 저의 좌지는 좌로 많이 휘어져 있기 때문에 어느 체위를 하더라도 왼쪽을 찔렀는데 , 자궁섹스를 성공하면 몇 번을 물어도 , 옆으로 빗나가지 않는다는 말을 여성에게서 직접듣지요. 또한 의사들의 말을 믿을 수 없는 것이 .... 산부인과에서 여성이 가랑이 벌리때 .... 의 기분을 물어본 결과.... 공포심과 혐오스러움 절망감을 느낀다더군요. 그 상태에서 , 움직이는 자궁의 상태를 제대로 알 수 있을까요 ? 경험해보신분들은 아실테지만 , 자궁은 매우 잘 움직입니다. 또한 , 히포크라테스 와 레오나르도다빈치 역시 자궁은 몸안에서 맘대로 움직여서 이리저리 배회하는 것으로 알았다고 합니다 . 반박달기는 귀찮고 , 단언하건데 . 적지 않은 저의 여자경험으로 보아 자궁섹스는 확실합니다 . 애널은 물론 여성의 사정을 유도해보기도 한 , 탐구심이 강한 제 결론은 자궁섹스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 머 모르는 놈만 손해죠 -_-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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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사랑
2006-11-2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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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놈만 손해" 맞는 말씀입니다. 소위 전문가입네 하는 사람일수록 자신이 과거에 배운 지식의 편견에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은 법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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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갈죠
2007-12-19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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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이해가 가지많는일이 너무나 많은데 멀쩡이 잘하고있는 자궁섹스를 왜 되는이 사기니 말도 않되는소리를 하는지 참 안타깝군요.세상은 있는데로 존재하는것이 아니라 아는것만큼 존재한다더니만 모르는사람들이 참 딱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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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후한남자
2009-01-23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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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은 현실과비켜 가는부분도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경험해보지 않고는 말할수 없다는 사실이죠 경험해본 사람은 자꾸만 전파 하고싶어한다는 사실이죠 하늘섹스가 전국민이 이해하는 날까지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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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2012-03-02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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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사기는아니에요 가능함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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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사랑
2017-07-04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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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섹스는 사기일까? 자궁입궁의 근거 일곱가지 http://www.zagung.com/technote6/board.php?board=notice&command=body&no=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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