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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타이인
2016-07-13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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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자궁이 그렇게 가까이 있는데 그동안 어디다 한건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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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g
2016-08-1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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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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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폭포
2022-12-03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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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부는 성생활에 너무나 무지한 편 이었습니다. 아내는 질의 길이가 좀 짧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부부관계를 하면 귀두가 자궁에 닿았다가 옆으로 미끄러 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귀두가 계속 자궁경부에 강하게 충돌했던 것이었습니다. 병원에서 하복부 통증으로 아내가 진료를 받고 의사가 나를 불러 직접 보라고 하는데 아내의 자궁경부가 심하게 헐어 있었고 냉동요법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아내나 저나 관계를 너무 좋아해 의사가 "이래가지고는 치료를 못하겠다고 좀, 자중하라" 고 하면서 큰 일이 날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하늘사랑에 들어와 보니 내가 얼마나 무지했는가를 깨닫게 됐고 선배님들의 글을 읽으며 자궁섹스를 6개월 정도 한 후에 아내가 전혀 통증이 없다고 하여 다시 진료를 받아 보니 놀랍게도 심하게 헐었든 자궁경부가 깨끗이 치유 되어 있었습니다. 여러분! 자궁경부 섹스는 자궁을 튼튼히 하며 염증도 깨끗이 치유함을 경험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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